부정선거 증거 간단 정리
(관련 자료는 리스트 아래 확인)

 

1. 인구수보다 투표인수가 많은 지역들이 발견되었다. (투표 참관인에 따르면 외부인 투표 거의 없었다고 하는 파주 진동면 등) ​


2. 투표에 참여한 사람 수보다 투표된 표의 개수가 많은 지역들이 발견되었다.
(투표인수는 4천명 정도 뿐인데 표수가 10매나 더 나온 전주 완산구 등)

 

3. 부천 신중동 사전투표인 수가 뻥튀기 되었다. 사전투표에 만 팔천 명 참여했으나 사전투표 2일 간 일회용 장갑을 나눠준 알바생은 7천 매 나눠줬다고 제보하였다. 더욱이 18000명이 사전투표 했다고 가정하면 평균 4.7초마다 1인이 투표한 꼴이며, 이는 불가능하다.

4. 성북구갑 개표소에서 끝이 잘라지지 않은 투표지를 떼는 장면이 발견되었다. 또한 전국 여러 개표소에서 재단이나 인쇄가 이상하게 된 투표지들이 발견되었다. 사전투표 용지는 한 매씩 인쇄하므로 투표지 끝이 붙어있거나 잘못 재단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5. 선관위 직원들의 이상 부정행위가 포착되었다. 투표 장소에서 참관인 서명이 끝난 채로 투표함이 이동 및 보관 되어야 하는데 선거함 보관소에서 선관위 위원이 참관인 대신 싸인하는 장면이 남양주 cctv에 촬영되었다. 더욱이 선관위 위원들은 봉인지 뭉텅이를 들고 나타났다.

 

6. 부정선거 전세계적 권위자인 월터 미베인 교수와 전 통계학회 회장을 역임한 서울대 통계학과 김성현 명예교수 등을 비롯한 다수의 저명한 학자들이 통계적으로 절대 불가능한 수치가 나왔음을 강조하였다.

 

7. 접히지 않은 빳빳한 투표 용지가 증거보전 집행 과정에서 다수 발견되었다. 또한 사전투표지들만 상당수가 삼립빵 박스에 담겨 보관되었으며 이는 개표 이후 표의 수를 맞추기 위해 배달한 것으로 생각된다.

 

8. 봉인지가 뜯어진 곳이 20 여개 곳의 증거보전 집행 과정 중 다수 발견됐다. 봉인 도장을 같은 자리에 여러 차례 찍어 봉인지를 뜯은 것을 감추려 한 사례들도 다수 발견됐다.

 

9. 투표지 분류기는 단순한 분류기가 아니다.
(1) 분류기는 QR코드를 읽고 분류에 이용할 수 있다 : 21대 총선 개표관리 매뉴얼에 기재된 바를 통해 증명되었다.
(2) 분류기에는 슈퍼컴퓨터에 사용되는 고성능 CPU 칩이 두 개나 들어 있다 : 표 분류에 전혀 필요하지 않고 오히려 에러 가능성을 높이는 초고성능 컴퓨터 칩이 두 개나 사용되었다.

 

10. 개표장에는 숨겨진 통신 네트워크가 존재했으며 화웨이 통신장비가 선거 전 과정에 사용되었다. 숨겨진 와이파이가 있던 것을 내부고발자가 발견하고 제보하였다.

 

11. 해운대 개표장에서 분류되지 않은 표를 분류기에 넣으니 700표 연속해서 1번 후보표만 나오다가 연속으로 2번표만 나오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

 

12. 개표장에서 분류기가 2번 표를 1번으로 보내는 현상이 수많은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부여시 개표장에서는 이런 현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났다. 참관인들이 항의하자 컴퓨터를 끄고 새로 킴으로써 정상 작동시켰다. 이는 부정조작과 정상조작 두 가지의 옵션이 프로그래밍 되어있음을 알려준다.

 

13. 경기도의 한 우체국 앞에서 파쇄된 투표용지가 뭉텅이로 발견된 사례들이 적발되었고, 다른 지역의 투표지가 물리적으로 먼 개표소에서 발견되는 사례가 다수 적발되었다.

 

14. 날인 및 기표 되지 않은 빈 투표지들이 상당수의 지역구 개표 현장에서 발견되었으며, 선관위 직원들이 빈 투표지들을 개표소에 뭉텅이 채로 반입시키는 사례가 다수 포착되었다. 빈 투표지는 1번으로 분류되기도 하였음이 포착되었다.

 

15. 강북구에서 표를 개수하기도 전에 개표상황표가 미리 작성 되어있었던 케이스가 발견되었다. 종로구에서는 2천 4백표 개수를 13분 만에 마친 케이스가 발견되었으며, 이는 단연코 불가능하다.

 

16. 재소자시설에 있는 수감자를 이용한 사전투표수 뻥튀기가 이뤄졌다. 투표하지도 못하는 구치소 수감자들에게 사전투표 했다는 싸인을 받아서 갔음이 제보되었다.

 

17. 양천을 개표사무원 추**씨가 개표상황표를 자기 임의대로 수정해서 1번 표를 올려치기한 사례가 발견되었다.

 

18. 은평구에서 중국인 개표사무원이 개표를 하였고 이 사무원은 민주당 의원과 커넥션 있음이 확인되었다. 더욱이 전국적으로 개표사무원들이 위용소방대라는 조직을 통해 은밀히 고용되었고 전국적으로 중국인들 및 특정 정당 지지자들이 개표에 많이 참여된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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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구수보다 선거인수나 투표인수가 많은 지역들이 발견되었다.

 

투표 참관인에 따르면 외부인 투표 거의 없었다고 하는 파주 진동면 등 3개 지역은 인구수보다 투표인수가 많은 곳임이 밝혀졌고, 인구수보다 선거인수가 높은 지역들이 40개 이상의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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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거 참여자수보다 투표자수(투표된 표의 수)가 많은 사례들이 발견되었다.

 

투표에 참가한 는 4천명 정도 뿐인데 표수가 10매나 더 나온 전주 완산구를 비롯하여 사전투표 에서 지역구 관내 10곳과 비례대표 27곳에서 선거에 참여한 사람 수보다 투표자수(투표된 표의 수)가 더 많은 사례가 확인되었다.

지역구 사전투표 : 서울 서대문구 갑 신촌동, 수원 조원1동,  공주시 부여군 청양군 등 10곳

비례대표 사전투표 : 평택시 서정동, 고양시 덕양구 행신 2동, 서대문구 홍은제2동, 강남구 논현 1동,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 3동 등 총 27곳

지역구와 비례대표 모두 해당되는 곳 : 안산시 단원구 선부 1동, 해운대구 좌제 1동, 광주 서구 농성 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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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천 신중동 사전투표인 수가 뻥튀기 된 사례가 적발되었다.

 

부천 신중동 사전투표소는 단 한 곳이었고 만 팔천 명 가량이 참여했다고 기록되었다. 그러나 사전투표 2일 간 일회용 장갑을 나눠준 알바생은 7천 매 나눠줬다고 제보하였다. 더욱이 18000명이 사전투표 했다고 가정하면 사전투표일 양일간 새벽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계속해서 평균 4.7초마다 1인이 투표한 꼴이며, 당연히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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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잘리지 않은 투표지, 재단이 이상하게 된 투표지들이 발견되었다.

 

성북구갑 개표소에서 끝이 잘라지지 않은 투표지를 떼는 장면이 발견되었다. 또한 전국 여러 개표소에서 재단이나 이상하게 되거나 같은 지역구인데 선거 감독인 도장이  미묘하게 다른 투표지들이 발견되었다. 사전투표 용지는 한 매씩 인쇄해서 배포하므로 투표지 끝이 붙어있거나 잘못 재단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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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선관위 직원들의 이상 부정행위가 포착되었다.

 

투표 장소에서 참관인 서명이 끝난 채로 투표함이 이동된 후 보관 되어야 하는데 선거함 보관소에서 선관위 위원이 참관인 대신 싸인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이러한 장면은 남양주 선관위 창고의 cctv에 촬영되었다. 더욱이 선관위 위원들은 선관위 창고에 봉인지 뭉텅이를 들고 나타났다.

이러한 사실들은 언제든 그들이 원하는 때 봉인지를 새로 붙일 수 있으며, 자기들 임의대로 서명까지 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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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조작된 선거였음을 알리는 통계

 

부정선거 전세계적 권위자인 월터 미베인 교수와 전 통계학회 회장을 역임한 서울대 통계학과 김성현 명예교수 등을 비롯한 다수의 저명한 학자들이 통계적으로 절대 불가능한 수치가 나왔음을 강조하였다.

링크 : Walter Mebane 교수 21대 총선과 관련한 페이퍼 최종판.pdf

링크 : 김성현 교수 조선일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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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빳빳한 신권 투표용지와 이를 담은 삼립빵 박스

 

접히지 않은 빳빳한 투표 용지가 증거보전 집행 과정에서 다수 발견되었다. 이러한 신권 투표용지들은 주로 사전투표용지에서 발견된다. 또한 사전투표지들만 상당수가 삼립빵 박스에 담겨 보관되었으며 이는 개표 이후 표의 수를 맞추기 위해 배달한 것으로 시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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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봉인지가 뜯어 지고 봉인 도장이 위조된 사례들

 

(1) 개표 후 투표 보관 상자에 붙이는 봉인지가 뜯어진 곳이 20 여개 곳의 증거보전 집행 과정 중 상당 수 발견됐다. 봉인 도장을 같은 자리에 여러 차례 찍어 봉인지를 뜯은 것을 감추려 한 사례들도 다수 발견되었다.

(2) 지역구 투표지임에도 불구하고 도장의 모양이 미세히 다른 케이스도 나타났다. 더욱이 완전히 다른 지역구의 봉인 도장이 찍혀있는 경우도 적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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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투표지 분류기는 단순한 분류기가 아니다.

 

(1) 분류기는 QR코드를 읽고 분류에 이용할 수 있으며 이미지 파일을 고속 스캔한다. 이는 21대 총선 선관위 직원용 개표관리 매뉴얼에 기재된 에러코드 관련 내용을 통해 증명되었으며, 스캔된 이미지는 인터넷 연결을 통해 서버에 저장되는 것으로 사료된다.

(2) 분류기에는 슈퍼컴퓨터에 사용되는 CPU 칩이 두 개나 들어 있다. 이 컴퓨터 연산 칩들은 표 분류에 전혀 필요하지 않다. 복잡한 칩이 사용될수록 오히려 에러 가능성을 높이는 바, 단순 분류 이외의 다른 목적을 위해 삽입된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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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숨겨진 통신 네트워크

 

개표장에는 숨겨진 통신 네트워크가 존재했으며 화웨이 통신장비가 선거 전 과정에 사용되었다. 숨겨진 와이파이가 있던 것과 그 외의 기술적인 부분에 대하여 선관위 내부고발자가 제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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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700개가 연달아 나오는 1번표

 

해운대 개표장에서 분류되지 않은 사전투표 표를 투표지 분류기에 넣으니 700표 연속해서 1번 후보표만 나오다가 연속으로 2번표만 나오는 장면이 개표참관인에 의해 포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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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분류기에는 2번 표가 1번으로 인식되는 연산식이 숨어 있다.

 

개표장에서 분류기가 2번 표를 1번으로 보내는 현상이 수많은 지역에서 발견되었다. 부여시 개표장에서는 이런 현상이 반복적으로 일어났다. 참관인들이 항의하자 컴퓨터를 끄고 새로 킴으로써 정상 작동시켰다. 이는 부정조작과 정상조작 두 가지의 옵션이 프로그래밍 되어있음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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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투표용지 파쇄 및 투표용지 텔레포트

 

경기도의 한 우체국 앞에서 도장이 찍힌 파쇄된 투표용지가 뭉텅이로 발견된 사례가 적발되었고, 서초을 투표지와 분당갑 투표지가 분당을에서 발견되는 등 다른 지역의 투표지가 물리적으로 먼 개표소에서 발견되는 사례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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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선관위가 빈 투표지를 개표장에 반입

 

날인 및 기표 되지 않은 빈 투표지들이 상당수의 지역구 개표 현장에서 관찰되었으며, 선관위 직원들이 빈 투표지들을 개표소에 뭉텅이 채로 반입시키는 사례 역시 포착되었다. 이는 그 자체로 선거법을 위반한 것일 뿐 아니라, 분류기가 빈 투표지를 특정 번호표로 분류시키는 현상이 다수 발견된 것을 함께 고려할 때 조작에 이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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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개표상황표가 미리 작성되거나 너무 단시간에 작성

 

강북구에서 표를 개수하기도 전에 개표상황표가 전산 상으로 미리 작성 되어있었던 케이스가 발견되었다. 종로구에서는 2천 4백표 개수를 13분 만에 마친 케이스가 발견되었으며, 이는 단연코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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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재소자시설에 있는 수감자를 이용한 사전투표수 뻥튀기가 이뤄졌다.

 

투표하지도 못하는 구치소 수감자들에게 사전투표 했다는 싸인을 받아서 갔다는 사실이 구치소에 있었던 익명의 제보자에게서 제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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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개표사무원의 표 올려치기 부정행위

 

양천을 개표사무원 추**씨가 개표상황표를 자기 임의대로 수정해서 1번 표를 올려치기한 사례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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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중국인 및 특정 정당 지지자들의 개표 개입

 

은평구에서 중국인 개표사무원이 개표를 하였고 이 사무원은 민주당 의원과 커넥션 있음이 확인되었다. 그 외에도 5명의 국적 변경자도 (중국4, 베트남1) 은평구 개표에 참여하였다. 전국적으로 개표사무원들이 위용소방대라는 조직을 통해 은밀히 고용되었고 전국적으로 중국인들 및 시민의 눈을 비롯한 특정 정당 지지자들이 개표에 많이 참여된 것으로 사료된다.